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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정보통신 ICT로 교육이 변화하고 있다. 현재 주목 받고 있는 에듀테크(EduTech)~

  • 관리자 (irsglobal1)
  • 2020-12-08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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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qeee.jp/magazine/articles/5813

 

1. 에듀테크(EduTech) 기반 기술

 

에듀테크(EduTech)란 Education과 Technology를 조합한 단어로서, 교육 및 학습 분야에 IT 기술을 이용하는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앱 등을 총칭한다.

마찬가지로, 교육 및 연수, 훈련에서 IT를 활용하는 서비스로서 ‘e러닝’이라는 것이 있다. EduTech와 e러닝의 차이를 말하자면, e러닝은 electronic – learning의 약자로서 직역하면 ‘전자 학습’이다. 주로 인터넷 기술을 사용하는 쌍방향 학습 시스템을 가리키는 것이므로, EduTech의 기술 영역과 중복된다. EduTech는 e러닝의 기술 영역 이외의 기술 및 구조까지 포함한다. 시대적인 배경을 포함하여 생각하면, e러닝이 진화하고 발전한 것이 EduTech라 할 수 있다.

 

다음으로 대표적인 EduTech 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각각의 특징을 확인해 보자.

 

VR을 통한 체험학습

VR은 Virtual Reality의 약자로서, 가상현실을 구축하는 기술을 가리킨다. VR은 고글 등의 전용기기를 통해 시각적으로 유사한 현실 공간을 만들 수 있으며, 장소 및 시간,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유사 체험을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건설 업계의 건설 기계의 운전을 연습하기 위한 자재 및 기계

⦁의료 업계의 수술을 훈련하기 위한 도구 및 유사 환자

⦁슈퍼마켓이나 소매점에서 접객 및 작업 순서를 배우는 체험

⦁경비회사의 화재 및 피난 유도 등 위험 상황 재현

⦁자동차 업계의 부품 조립방법을 배우는 연수

 

위에 열거한 것은 각종 업계의 VR을 활용하는 연수 및 체험 학습의 예다.

교육 분야에서는 우주 정거장이나 만리장성, 인간의 체내 등 실제로 체험할 수 없는 장소를 유사 체험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VR 기술을 통해 현실에서는 준비하기 어려운 환경 및 공간을 구축함으로써 ‘체험 그 자체’를 배울 수 있다.

 

MOOC

MOOC는 Massive Open Online Courses의 약칭으로서, 인터넷상에서 무료로 강의를 시청할 수 있는 시스템 및 서비스를 의미한다. 원래는 해외에서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으로서, EduTech의 대표적인 서비스라 할 수 있다.

 

⦁무료이다.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수료증을 통해 학습 성과가 증명된다.

 

이것은 MOOC의 특징이며, IT 기술과 교육 각각의 장점이 효율적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12년에 미국에서 현재의 MOOC를 대표하는 MOOC 플랫폼인 ‘Udacity(유다시티)’ ‘Coursera(코세라)’ ‘edX(이디엑스)’가 잇달아 만들어졌다. 이들 중 Coursera와 edX에 등록한 사람의 수는 총 300만 명 이상으로서, MOOC는 세계적인 규모의 고등 교육 기반으로 발전했다.

국내에서의 대표적인 플랫폼으로는 K-MOOC, e-koreatech, postech mooc, edwith가 있고, 추가적으로 대학교 자체 개발 서비스인 KOOC(카이스트), MOOCs(연세대), COOC (중앙대), U-MOOC(울산대) 등이 있다.

 

어댑티브 러닝

어댑티브 러닝은 배우는 사람에 맞춰 최적의 학습 방법을 구축하는 시스템이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다 같이 배우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어, 학습 내용 및 커리큘럼이 각자에 맞게 만들어지지 않았다.

어댑티브 러닝에서는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 이력을 축적하고, 그에 대한 분석ㆍ판단에 근거하여 최적의 학습 경험과 교재를 제공한다. 이러한 분석ㆍ판단에 있어 중요한 기술이 교육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과 같은 기술이다. 빅데이터는 다양한 형식의 대량의 디지털 데이터이며, 이를 분석함으로써 의미 있는 정보를 추출하는 기술ㆍ방법을 가리킨다. 또한 인공지능은 지적인 처리를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며, 적응적인 학습 내용을 판단하고 선정하는 기능을 담당하다.

어댑티브 러닝은 교육 분야뿐 아니라 기업이나 조직의 인재를 육성하는 데에도 활용되며, 신인 교육이나 사원의 동기부여, 스킬 향상에도 활용되고 있다.

 

<그림> 기존 학습 vs 어댑티브 러닝

 

LMS

LMS는 Learning Management System의 약자로서, 학습 관리 시스템을 의미한다. e러닝을 포함하여, 온라인 학습 및 교재는 각자가 배울 뿐 아니라, 각자가 배운 결과나 진척 상황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시에 LMS에서는 각각의 학습에 관한 데이터를 축적하는 것뿐 아니라 그 밖의 사람들도 포함하여 학습하고 있는 사람 모두의 학습 데이터를 일원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므로, 더욱 효율적인 학습 방법 및 교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e러닝에서는 연수 및 학습 결과, 진척 상황을 관리함으로써 전체의 연수 및 학습 효과를 계측할 수 있다. 연수나 학습의 효과를 가시화할 수 있으므로, LMS는 EduTech에 필수 불가결한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2. 국내외 EduTech 시장

 

전 세계 시장 규모와 현재 상황

EduTech의 세계적인 시장 규모는 2019년에는 232억 달러, 2024년에는 56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중국, 미국, 인도, 브라질, 일본 등 교육 선진국을 주축으로 하여, 앞으로 그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의 시장 규모와 현재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미국과 중국의 현재 상황 및 각국이 EduTech에 뛰어드는 목적 등을 설명하고자 한다.

 

미국의 EduTech의 현재 상황

미국에서는 국가 전략으로서 ICT 환경의 정비와 EduTech의 보급에 힘쓰고 있다. 인터넷 보급률도 약 70% 이상이라서 EduTech와의 상성이 잘 맞는다는 점 또한 보급이 잘 되는 이유라 할 수 있다.

이미 미국에는 온라인 학습과 교원에 의한 교육을 조합한 블렌디드 러닝이 보급되어,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또한 홈 스쿨링이 인정되기 때문에 EduTech 기술이 가정에서도 받아들여지기 쉽다.

현재는 앞서 기술한 MOOC 시스템 외에 LMS를 이용하여 학교를 축으로 보호자와 아이, 교원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는 교육의 격차가 빈부나 치안의 차이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 사회 문제로 자리하고 있어, 모두가 학습 기회를 얻음으로써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

 

중국의 EduTech의 현재 상황

중국에서는 정부 수준에서 국제 경쟁력 강화, 우수한 인재의 육성을 위해 EduTech를 포함한 교육 ICT 환경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교육의 기회를 증가시키기 위해 연간 약 4조 엔의 예산을 들이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국가적으로 교육 시스템을 바꾸려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중국의 인터넷 보급률은 약 50% 정도이며, 인터넷의 정비가 진행됨에 따라 EduTech의 기술이 보급된다면 시장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된다.

중국에서는 민간에 의한 EduTech의 보급이 활발하며, 형태를 보자면 민간 기업을 통해 보급이 진행됨에 따라 국가의 정책을 더욱 뒷받침하는 결과가 되고 있다.

중국의 수험 제도 ‘가오카오(高考)’에 대한 대책을 위해 자녀 교육에 대한 투자가 뿌리 깊게 존재하며, 지역 및 경제적인 격차와 관계없이 질 높은 교육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로서, 온라인 교육 및 EduTech가 받아들여지고 있다.

 

각국의 시책을 통해 보는 EduTech를 도입하는 목적

각국의 시책을 보면 EduTech의 기술 및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교육 격차를 줄이거나 기존 교육의 질을 개선하는 등의 목적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IT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기존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더욱 효율적이며 효과적으로 교육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또한 정부로서도 교육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여 국가 전체의 지식수준을 향상하는 것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인식을 갖고 있어, 이와 더불어 기존 교육 시스템 자체도 재검토하고 있다.

교육 분야가 장기적인 국가의 성장과 관련이 있음을 생각하면, 최신 IT 기술을 활용하는 EduTech에 대해 국가 수준에서 힘을 싣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며, 따라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모두가 EduTech에 대해 기대를 하고 있다.

 

일본의 시장 규모와 현재 상황

다음으로 일본에서의 시장 규모와 현재 상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다.

 

일본 정부의 방침 및 시장 규모에 대해

일본 정부의 방침에 따르면 2020년을 교육 개혁의 기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학교 교육 개혁 및 대학 입시 개혁을 시도하고 있다. 정부의 주도하에 EduTech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시책도 진행되고 있으며, 현 단계는 아직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일본의 EduTech의 시장 규모는 2019년에 약 2000억 엔 이상, 2023년에는 약 3000억 엔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일본의 인터넷 보급률은 약 80%로서 미국이나 중국보다 높기 때문에, 확대 및 보급 속도는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2020년부터 초중고교에서 프로그래밍 교육이 필수가 되긴 했지만, 현장이 이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아직은 해결해야 하는 문제와 과제가 존재한다.

 

일본의 EduTech의 현재 상황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의 교육 현장에 대한 보급과 관련해서는, 일본의 EduTech는 아직은 진행되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학교와 가정을 연결하는 온라인 환경 및 시스템의 정비 역시 아직은 발전 중이다.

인터넷 보급률은 높지만, 컴퓨터나 태블릿PC 등의 디바이스나 ICT 환경의 정비가 이루어지지 않다는 점, EduTech 시스템 및 운용 방침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보급을 저해하는 장벽이 되고 있다.

동시에 교원의 인원 및 리소스 부족으로 인해 새로운 기술을 운용하기 위한 연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도 과제라 할 수 있다.

그밖에도 교육 현장의 다음과 같은 원인으로 인해 EduTech의 보급이 방해되고 있다.

⦁새로운 기술 및 스킬을 익히는 데 대한 인센티브 제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오래된 방식을 답습하는 것을 좋게 생각한다.

 

이러한 보수적인 체제로 인해, 적극적으로 새로운 기술이나 지식을 도입하려 하는 움직임이 확산되지 않고 있다.

 

일본의 민간 기업의 EduTech 보급 상황

국가에 의한 EduTech 보급은 진행되지 않고 있지만, 학교 외 교육 시장인 민간 학원이나 입시 학원, 영어 회화 및 프로그래밍 학습 등의 온라인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은 EduTech가 보급 및 확산되고 있다.

애초에 일본에는 인터넷 환경 정비를 포함하여 확실한 인프라가 존재한다. 동시에 IT 기술의 도입 및 노하우를 가진 기업 및 조직도 적지 않기 때문에, 국가와 민간이 손을 잡으면 단숨에 보급이 가속화될 것이다.

실제로 기업 및 조직 등 유연하게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환경에서는 EduTech나 e러닝의 도입도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미 수치상으로도 좋은 결과 및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일본이 국가 수준으로 EduTech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오랜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비효율적인 방법을 배제하며 새로운 효율적인 수단을 유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일본 국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EduTech 서비스

다음으로 일본 국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EduTech 서비스 5가지를 소개한다.

 

스라라

스라라는 자택 학습이나 학원, 학교나 방과 후 등 데이 서비스를 전개하는 EduTech 서비스이다. 컴퓨터나 태블릿PC의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하여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이며, LMS와 어댑티브 러닝과 온라인 학습을 겸비한 시스템이다.

 

⦁강의 기능

⦁드릴(훈련) 기능

⦁시험 기능

⦁학습 관리 기능

 

스라라는 위와 같은 학습 기능이 있으며, 전체적인 디자인도 보기 편하게 되어 있다. 학습 의욕 향상, 동기부여 향상 및 개개인의 능력과 학습 결과에 따른 문제 출제 등 학습하기 쉽고 지속하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다.

EduTech를 잘 활용하는 서비스로서, 아이들의 학습 진척 상황 관리 및 학습 결과의 가시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정 학습이나 자택 학습에서도 학습 효과를 실제로 느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터디 서플리

스터디 서플리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택 학습 및 대학 수험 대책, 그밖에는 사회인의 영어 회화 학습을 전개하고 있는 EduTech 서비스이다.

 

⦁수업 동영상

⦁보호자용 관리 화면

⦁다른 학년의 수업 무제한 시청 가능

⦁육성 게임 기능

⦁저렴한 가격으로 지속하기 쉽다.

 

위의 내용은 스터디 서플리의 특징이다. 몇 번이든 반복해서 수업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다른 학년의 수업도 마음껏 볼 수 있으므로 복습과 선행 학습, 예습을 할 수 있다.

보호자용 관리 화면을 통해 진척 상황을 관리하거나 학습 효과를 확인할 수도 있다. 그 밖에는 육성 게임 기능을 통해 학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하여 경제적으로도 지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atama+

atama+는 AI를 이용하는 학습 시스템을 학원이나 입시 학원에 제공하는 EduTech 서비스이다. EduTech에서의 어댑티브 러닝을 AI를 통해 제어함과 동시에 LMS에 의해 가시화한다.

 

⦁맞춤 학습

⦁모든 학생의 상태를 가시화

⦁스마트폰에 숙제를 보내어 자택 학습을 하게 한다.

 

위의 내용은 atama+의 주요 특징이다.

맞춤 학습에서는 이해도 및 학습 이력, 실수의 경향 데이터를 AI를 통해 분석하여 최적의 커리큘럼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모든 학생의 상태를 가시화하는 기능은 AI를 통해 학생의 집중도 및 진척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가르치는 사람이 학생을 관리하기 쉽게 하는 시스템이다. 자택 학습과 관련해서도 학생별로 최적화된 숙제를 내기 때문에,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 한다.

 

SENSEI NOTE

SENSEI NOTE는 초ㆍ중ㆍ고등학생의 선생님, 교원들이 서로 연결되는 완전 무료 SNS이다. 실명으로 등록하기 때문에 제공되는 정보의 신뢰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이며, 선생님과 교원들 간의 노하우 및 정보 공유, 정보 교환에 도움을 준다.

 

⦁연결 기능

⦁온라인 직원실 기능

 

SENSEI NOTE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연결 기능에서는 이름과 학교명, 교과 종류 및 과목에 따라 검색하고 연결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직원실 기능은 같은 속성을 가진 선생님에게 질문을 보내는 기능이며, 의견 및 아이디어를 교환할 수 있다.

교육 분야에서의 학습 지도는 사람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으며, 자신의 생각이나 감, 경험에 좌우되기 쉽다. 동시에 상담하기 어려운 환경 및 생활 리듬에 대한 상담을 하기도 쉬워, 문제를 해결하거나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환경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다.

 

CAREERSHIP

CAREERSHIP은 기업 및 조직을 대상으로 하는 e러닝 도입 및 LMS를 제공하는 EduTech서비스이다. 사내 SNS나 그룹웨어, 프로젝트 관리와 같은 기능도 있어, 종합적인 사내 환경 정비, 업무 효율화가 가능하다.

 

⦁e러닝

⦁집합 연수 관리

⦁사내 SNS

⦁워크플로우 관리

⦁멀티 디바이스/다언어 대응

 

이상이 CAREERSHIP의 주요 기능이다. EduTech의 개념을 업무 시스템 및 업무 과정에 도입하는 형태이다. 기존에는 e러닝의 도입은 일반적인 업무와 분리하여 생각하기 쉽지만, 이렇게 업무 과정에 도입함으로써 일원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어, 기업 및 조직이 업무의 전체상을 파악하기 쉽게 되었다.

 

3. 정리

이번에는 EduTech에 대한 기초 지식 및 EduTech의 시장 규모와 현재 상황, 일본 국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EduTech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였다.

EduTech는 의무 교육 및 고등학교, 대학교 등 교육 현장뿐 아니라 기업 및 조직에서의 사원 연수, 인재 육성에서도 도움을 주고 있다.

기업 및 조직이 유연하게 EduTech 서비스와 기술, 개념을 도입한다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육성할 수 있다.

기존의 연수 및 훈련 방법에 얽매이지 않고, 새롭고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방법을 도입하는 것도 때로는 기업 및 조직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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