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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료 글로벌 제약기업 TOP10

  • 관리자 (irsglobal1)
  • 2023-01-05 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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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bio.nikkeibp.co.jp/atcl/column/16/011900001/22/03/26/00302/

 

각사가 공개한 2021년도 보고서 등의 결산 관련 자료를 통해 의료용 의약품에 관한 매출을 추출하여, 기업 랭킹을 작성했다. 2021년의 의료용 의약품 매출 상위 10개 기업을 공개한다.

 

이번 속보에서는 후발의약품품, 백신의 매출을 합산했다. 한편 진단약, 일반의약품(OTC), 동물용 의약품, 의료기기 등의 매출은 제외했다. 공표된 숫자의 화폐 단위는 미국 달러 외에 유로, 스위스 프랑, 영국 파운드, 일본 엔, 덴마크 크로네 등 다양하다. 순위를 매기기 위해 미국 달러 이외의 화폐로 매출을 발표한 기업에 대해서는 각각 화폐의 연평균 달러 환율을 적요하여 기준 화폐인 달러로 환산했다. 3개월마다 결산하는 회사는 분기 정보를 사용하여 1년의 매출을 산출했다.

 

"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순위가 크게 변화했다. "

 

1위는 미국 Pfizer다. 매출은 812억 8800만 달러(전년도 동기 대비 94.0% 증가)로서, 원화로 환산하면 약 103조 3,089억 원이다. 거의 2배 수준으로 증가한 것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백신 ‘코미나티’(토지나메란)의 매출이 367억 8100만 달러(약 46조 7,743억 원)가 되었기 때문이다. 동사는 2020년 11월에 후발의약품 사업 부문을 독립시켰기 때문에 2020년도의 순위가 7위까지 떨어졌었다. 하지만 코미나티에 의해 정상을 탈환했다.

 

mRNA 백신에 주목한 Pfizer는 2018년 8월에 독일 BioNTech와 함께 개발해 왔다. 그것이 이번에 코미나티의 시판으로 이어졌고, 거액의 매출을 창출하게 되었다. 제약회사에 있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접근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다.

 

2위는 한 단계 순위를 올린 미국 AbbVie다. 매출은 561억 9700만 달러(전년도 대비 22.7% 증가)였다. 2020년 5월 8일에 아일랜드 Allergan의 매수를 완료했다. 그 효과가 성장에 기여했다.

 

3위는 한 단계 순위가 낮아진 스위스 Roche다. 매출은 525억 7100만 달러(전년 대비 10.7% 증가)이다. 4위는 미국 Johnson & Johnson으로 매출은 520억 8000만 달러(전년 대비 14.3% 증가)이다. 5위는 전년도에 1위였던 스위스의 Novartis다. 매출은 516억 2600만 달러(전년도 대비 6.1% 증가)로 크게 증가했다. 하지만 COVID-19와 관련된 수입 및 기업 매수로 인한 증가가 있었던 기업에 밀려, Novartis는 순위가 크게 하락하게 되었다. 여기까지가 500달러가 넘는 매출을 달성한 기업이다.

 

다음으로 미국 Bristol Myers Squibb, 미국 Merck, 프랑스 Sanofi, 영국 AstraZeneca(AZ), 영국 GlaxoSmithKline이 이어졌다. 특히 주목해야 하는 것이 AZ이다. 이곳은 2021년 7월에 미국 Alexion Pharmaceuticals의 매수를 완료했다. 또한 COVID-19와 관련된 매출도 계상되었다. 매출은 40.6%가 증가하여 크게 성장했고, 전년도에 11위에서 9위로 도약했다. 그 결과 전년도에 10위였던 다케다 약품 공업은 상위 10개사에서 밀려났다.

 

<표> 세계 제약기업 TOP10 (2021년)

금액 단위는 100만 달러. 달러 환산은 연평균 환율을 따름. 1유로=1.184달러, 1파운드=1.376달러, 1스위스프랑=1.095달러, 100엔=0.912달러, 1덴마크 크로네=0.159달러

 
 
제약ㆍ희귀의약품ㆍ맞춤의학ㆍ장기이식 글로벌 마켓 데이터(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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