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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료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문제점과 보급 동향(2편)

  • 관리자 (irsglobal1)
  • 2022-09-25 1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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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https://spaceshipearth.jp/biodegradable_plastic/

 

7.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재활용

 

다음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어떻게 사용되며, 어떤 사이클을 따라 폐기 및 회수되는지 일본 바이오 플라스틱 협회가 작성한 그림을 바탕으로 살펴본다.

 

<그림3>

 

앞서 말한 것처럼 소재 기업이 제품화된 생분해성 플라스틱 제품을 다양한 상품으로 가공하여 판매되고 있다. 그리고 그 역할을 마친 제품은 주로

 

① 밭이나 토양에 매립되어 생분해된다

② 분리수거되어 퇴비화 시설에서 분해된다

 

이와 같은 2가지 방법으로 처리된다.

 

▣ 1. 밭이나 토양에 매립되어 생분해된다

 

이것은 가장 단순한 방법이다. 밭이나 채소밭, 가정용 퇴비에 매립하여 가수분해를 일으키고, 미생물에 의해 완전히 분해된다. 하지만 재질에 따라서는 흙의 온도나 습도가 충분하지 않으면 분해되지 않는 것도 있다.

 

▣ 2. 분리수거되어 퇴비화 시설에서 분해된다

 

주로 음식쓰레기 봉투나 식품 용기 등에 사용된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처리 시설에서 퇴비화한다. 분해 과정에서 발생한 메탄가스는 회수되어 발전 등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어떤 처리 방법이든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최종적으로 분자 수준으로 분해되어, 물과 이산화탄소로 바뀐다.

 

8.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과제ㆍ문제점ㆍ단점

 

이렇게 보면 생분해성 플라스틱에는 좋은 점만 있는 듯 보이지만, 아직은 많은 과제가 있으며 널리 보급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그 특성 때문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는 사람도 많다.

 

▣ 1. 내열성 및 강도가 낮아 제품 수명이 짧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분해되기 쉬운 성질 때문에 내열성 및 내유성, 강도를 요구하는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다. 현재 대형 편의점에서도 도시락이나 반찬 용기로 바이오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는데, 생분해성은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점은 연구와 개량을 통해 크게 개선되었으며, 폴리 유산도 전자렌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열성을 가진 제품이 나오고 있다.

 

▣ 2. 비용이 많이 든다

 

보급에 방해가 되는 것이 비용 문제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개발 및 생산의 수고를 생각하면 가격이 비싸지기 때문에, 2020년 시점에 100% 바이오매스 유래 PHA계 플라스틱의 가격은 기존의 PP나 PE에 비해 2배 정도였다.

 

하지만 앞으로 기술이 혁신되고 양산화되면 가격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과 점포는 환경에 대한 공헌도를 상품의 부가가치로 어필해야 한다.

 

▣ 3. 적절한 분리수거가 필요하다

 

설령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자연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생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과 마찬가지로 타는 쓰레기로 폐기되어 버리면 장점을 살릴 수 없다. 태워도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긴 하지만, 소각하는 데 들어가는 에너지와 비용을 생각하면 적절하게 분리수거되어야 한다.

 

처리 및 분리에 관한 이해를 촉진함과 동시에 법적인 틀이 제정되어야 한다.

 

9.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관한 전 세계의 시책

 

지금까지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해 자세히 살펴봤다.

 

단점이나 과제가 남아있긴 하지만 탈탄소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필수적으로 보급되어야 한다. 다음으로 전 세계의 국가 및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시책을 살펴본다.

 

9-1. 유럽연합(EU)의 시책

 

유럽은 각국이 환경 문제와 기후 변화에 대해 강한 위기감을 갖고 있으며, 2018년에는 EU가 플라스틱에 관한 경제 전략을 내놓았다.

 

구체적으로는

◼ 2020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

◼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포장재 및 플라스틱 폐기물의 50% 이상을 재활용할 수 있게 한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정의와 제품 라벨링에 관한 공통된 규칙을 책정한다.

 

등이 있다.

 

EU의 규칙 책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생분해 및 퇴비화 조건, 성능, 사용 비율, 재료 및 제품 종류에 따라 정의한다.

◼ 소비자에게 라벨링의 명확성과 장단점 사례를 소개한다.

◼ 퇴비에 유해 물질과 석유 유래 플라스틱이 혼입되는 등 유기성 폐기물 처리에 대한 영향을 조사한다.

 

9-2. 프랑스

 

프랑스는 EU 중에서도 특히 환경 문제에 열심이며, 2020년부터 비생분해성 폴리에틸렌 및 폴리스틸렌제 일회용 플라스틱을 금지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 시장에서도 석유 연료 대기업 토탈이 네덜란드의 유산 제조 회사 코비온과 합병회사를 만들어 식물 유래 폴리 유산 ‘Luminy’를 생산한다. 정부와 산업계의 후원도 있어, 다른 기업도 제품 개발을 진행하여 전 세계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

 

9-3. 독일

 

공업 기술이 뛰어난 독일에서는 재생 가능한 원료를 장려하는 전문 사업 단체를 국가가 지원하고 있다.

 

예를 들어, BASF의 ‘에코플렉스’는 현재 국내외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는 고기능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다. 또한 독일 국내에 있는 유럽 최대의 연구기관에서는 더욱 뛰어난 폴리 유산 소재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9-4. 미국

 

미국은 대량 생산, 대량 소비를 한다는 이미지가 강하며, 실제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의 유통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2000년대부터 퇴비화되지 않은 일회용 플라스틱의 규제가 각주와 지자체에서 시작되었다.

 

NatureWorks 등 세계 최고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회사도 많으며, 미국에서는 기업과 주, 지자체가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한 시책을 주도하는 움직임이 강한 편이다.

 

9-5. 중국

 

또 다른 대국인 중국도 세계 최고의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국가다. 인구가 많은 중국은 환경 문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국가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 대책을 실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2020년 말까지 플라스틱 쇼핑 봉투 및 일회용 식기 등의 생산 및 판매를 금지하고, 생분해성 용기 및 농산용 생분해성 필름을 권장하는 등의 강화책을 발표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해외 기업의 공장이 중국으로 진출해 있어, 앞으로는 국내 기업을 성장시켜야 한다.

 

9-6. 인도

 

13억 명의 인구를 가진 인도에서도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 따라서 인도는 2022년까지 식기나 페트병, 개별 포장 등 모든 일회용 플라스틱을 금지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인도 국내에서도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연구 및 신상품 개발이 계속되고 있으며, 보급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9-7. 일본

 

일본의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한 시책은 의외로 일찍, 2002년에 바이오 테크놀로지에 관한 국가 전략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세계적으로 앞서서 화석 연료에서 유래하지 않은 플라스틱에 대한 연구 개발과 보급을 진행해왔지만, 2008년의 리먼쇼크로 인한 공황과 동일본대지진의 영향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 개발의 기운이 약화되었다.

 

그 후 2019년 G20 오사카 서밋에서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대책을 의제로 삼았고, 일본은 이때 다시 바이오 플라스틱의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힘쓰게 되었다.

 

현재는 전 세계를 리드하는 화학 대기업에 더하여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10. 일본 기업의 시책

 

그러면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한 기업의 시책은 어떠할까? 생산자, 이용자, 모두의 관점에서 소개한다.

 

10-1. [고성능 폴리 유산 용기로 전 세계를 리드하는] 유니티카

 

일본 굴지의 수지ㆍ섬유 회사인 유니티카는 일찍부터 지속 가능한 생분해성 소재 테라맥스를 개발해 왔다. 식물 유래 당 및 전분으로 이루어진 폴리 유산을 독자적인 기술로 개량하여 열탕 및 전자렌지에서의 가열에도 견딜 수 있는 발포 용기ㆍ식품 용기를 만들었는데, 이는 폴리 유산에서 유래한 세계 최초의 제품이다. 일상 잡화 및 필름, 섬유 등 폭넓은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그림4>

 

10-2. [가공용 토마토 재배에서 생분해성 필름을 사용하는] 카고메 주식회사

 

토마토 주스와 케첩으로 친숙한 카고메에서는 상품으로 사용되는 토마토를 재배하기 위해 밭 이랑을 덮는 필름을 생분해성 필름으로 사용하고 있다. 수확한 후에는 그대로 흙과 함께 갈아버리면 자연으로 돌아간다.

 

고령화되는 계약 농가에 있어 필름 회수 작업은 부담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시책은 일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큰 장점이 된다.

 

10-3. [해양 생분해성 쇼핑 봉투 개발] 주식회사 키락스

 

이 회사에서는 미쓰비시 케미컬 주식회사와 협력하여 동사의 소재 BioPBS를 사용한 일본 최초의 해양 생분해성 플라스틱 쇼핑 봉투를 실용화하였다.

 

바다에서도 1년에 90% 이상이 분해되는 이 쇼핑 봉투는 오이타현 나카쓰시의 슈퍼마켓에 도입되고 있다.

 

<그림5>

 

10-4. [생분해성 플라스틱 빨대를 채용한] 주식회사 골드윈

 

요식업계에서는 식물 유래 소재로 만든 빨대를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그중에서 ‘노스페이스’ 등의 스포츠 브랜드를 취급하는 주식회사 골드윈은 ‘노스페이스 카페’에서 사용하는 빨대를 식물 유래ㆍ생분해성 플라스틱제로 바꾸었다. 세븐일레븐의 세븐 카페에서도 채용하여 화제를 모은 이 빨대는 주식회사 카네카의 생분해성 폴리머 PHBH를 사용하며, 높은 생분해성을 가진다.

 

11. 개인이 할 수 있는 일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기업과 점포의 시책으로 인해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플라스틱 제품은 대부분 아직 화석 원료에서 유래한 비생분해성인 경우가 많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보급을 촉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1-1.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얻는다

 

먼저 중요한 것은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얻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생분해성과 비생분해성 소재가 혼합된 상품을 ‘생분해성’으로 취급한다.

◼ 옥수수를 원료로 사용하면 식량 위기를 초래한다고 오해한다.

 

이와 같은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한 오해들이 세상에 많이 퍼져 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 및 단체의 웹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얻거나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바이오 플라스틱에 관한 자료를 읽음으로써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해 더 잘 이해하도록 하자.

 

11-2. 신뢰할 수 있는 인증 마크가 부착된 상품을 선택한다

 

우리가 흔히 보는 상품들에는 대두분 ‘플라스틱’ 마크만 있을 뿐 ‘이건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다’라는 걸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상품은 의외로 많지 않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그것이 얼마나 ‘생분해성’인지, 어떤 소재가 사용되었는지, 올바른 정보를 파악하기 어렵다.

 

한 가지 기준으로, 각국의 인증 기준을 충족하는 ‘식별 표시 제도’에 근거한 표시 마크가 있다. 상품을 고를 때 이러한 식별 표시 마크가 있는지 확인하도록 하자.

 

<그림6> JBPA(일본)

 

<그림7> BPI(미국)

 

<그림8> 유럽

 

11. 불필요한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인다

 

꼭 필요한 것 외에는 플라스틱 제품이 아니라 나무나 대나무, 유리, 도기 등 자연 소재 상품으로 바꾸는 것도 사실은 중요하다.

 

그밖에도 천연 섬유 셀룰로오스제 스펀지, 나무 주걱, 삼나무 도시락통 등 친근한 일상용품 중에서 플라스틱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다.

 

예를 들어, 파인 주식회사가 발매한 ‘대나무 칫솔’은 손잡이로 대나무와 폴리 유산, 솔은 돼지털, 말털, 또는 식물성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만들었으며, 2년 만에 생분해된다.

 

아직은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화석 유래ㆍ비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소비를 줄여 비율을 낮추면, 역설적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점유율이 증가하여 사회적 의의와 존재감도 커지게 된다.

 

12.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SDGs의 관계

 

마지막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SDGs의 관계를 살펴보자.

 

12-1. SDGs란

 

SDGs란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첫 글자를 딴 것으로서 2015년의 국제연합 서밋에서 채택한 국제 목표이다. 번역하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이다. SDGs에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것’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가 달성해야 하는 17가지 목표와 169가지 세부 목표를 내걸고 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그중에서도 다음의 3가지 목표와 관련되어 있다.

 

▣ 목표 12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목표 12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은 ‘더 작은 것으로 더 크고 더 잘 효과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12.2] 2030년까지 천연 자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및 효율적인 이용을 달성한다.”

 

“[12.4] 2020년까지 합의된 국제적인 틀에 따라 제품 라이프사이클을 통해 환경상 적절한 화학 물질 및 모든 폐기물의 관리를 실현하고, 사람의 건강 및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화학 물질 및 폐기물의 대기, 물, 토양에 대한 방출을 대폭 절감한다.”

 

“[12.5] 2030년까지 폐기물 발생 방지, 절감, 재생 이용 및 재이용을 통해 폐기물의 발생을 대폭 절감한다.”

 

등은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보급을 통해 달성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려면 기업은 ‘친환경 제품을 만들 책임’, 소비자인 우리는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고 사용할 책임’을 져야 한다.

 

▣ 목표 13 ‘기후변화와 대응’

 

목표 13 ‘기후변화와 대응’은 기후 변화를 초래하는 온실가스, 그중에서도 대기 중 이산화탄소 및 유해 물질을 줄이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도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전환하여 이산화탄소를 추가로 배출하지 않는 것은 기후 변화에 제동을 거는 구체적인 대책이라 할 수 있다.

 

▣ 목표 14 ‘해양 생태계’

 

바다에 흘러 드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해양 환경을 지키는 것은 목표 14 ‘해양 생태계’의

 

“[14.1] 2025년까지 해양 퇴적물 및 부영양화를 포함한, 특히 육상 활동에 의한 오염 등 각종 해양 오염을 방지하고 대폭 절감한다.”

 

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 해결책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이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다.

 

예전에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마이크로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비판도 있었다. 이것은 토양이나 비료에 비해 바닷속에서는 생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생분해성 플라스틱도 마이크로 플라스틱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는 기술이 개발되어 물 속에서의 생분해 성능이 향상되었다. 또한 대부분의 해양 쓰레기는 육지에서 나온 것으로서, 바다로 흘러 들어가 마이크로 플라스틱이 될 때쯤에는 분해가 상당히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육지에서든 바다에서든 무단 투기를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한 사회의 규범 및 제도와 최신 기술이라는 두 바퀴가 잘 맞물린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정리

 

플라스틱 제품은 편리하고 사용하기 쉬우며 현대의 우리 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어주었다. 반면, 대량의 화석 자원을 사용하고 태우는 부정적인 측면은 확실하게 지구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자연환경 및 생물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러한 모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기 위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라는 선택지를 우리가 올바로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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