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로봇 전 세계 로켓 발사 규모 및 우주 경쟁
- 관리자 (irsglobal1)
- 2024-06-13 05:45:00
- hit2817
- 118.37.253.52
출처 : https://note.com/genryo_k/n/n55e8352a27b9
여기에서는 세계 각국의 로켓 발사 횟수, 그중에서도 우주 영역에서의 활동에 꼭 필요한 위성을 궤도에 투입하는 ‘궤도 발사’를 다룸.
◼ 데이터의 출처는 Gunter's Space Page라는 정보 사이트임.
◼ 궤도 투입 발사에 한하는 숫자이기 때문에, 관측 로켓 등 그 이외의 발사는 포함하지 않음.
◼ Rocket Lab은 이제 미국 기업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뉴질랜드의 발사장에서 있었던 발사도 미국의 것으로 계산했음.
실패한 것까지 포함한 궤도 발사 횟수를 원그래프와 표 데이터로 나타냄.
<그림1, 표1>
자료 : Gunter's Space Page
또한 데이터만이긴 하지만, ‘성공한 발사에 한정’한 경우의 표 데이터도 나타냄.
<표2>
아래 내용은 실패한 것을 포함한 전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임.
▣ 처음으로 총 200회를 넘김
전 세계에서 200회를 넘긴 것은 처음임.
전년도인 2022년부터 20%가 증가하는 등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으며, 그 기세가 얼마 동안은 진행될 것으로 보임.
▣ SpaceX의 강세
2023년도에 발사 횟수가 증가하는 데 일조한 것이 미국임.
전 세계에서 37회가 넘었는데, 그중 미국 것만 29회가 넘음.
그 요인은 업계의 톱 러너 SpaceX임.
SpaceX의 주력 로켓 Falcon9의 발사가 2022년에 61회에서 2023년에는 96회로 1.5배(+35회)가 되었음.
게다가 올해(2024년)에는 더 증가하여 144회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내걸었음. 그야말로 독무대로 보여짐.
▣ 인도의 존재감 증가
인도가 착실하게 발사 횟수를 늘려, 유럽을 제치고 세계 4위를 차지했음. 달 착륙도 2023년에 성공시켜 세계에서 네 번째로 성공한 국가가 되었으며, 우주 개발 최우수 집단(미국, 중국, 러시아)을 잇는 그 기세는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
▣ 일본ㆍ유럽의 역경
이에 대조적으로 유럽은 발사 횟수가 줄고 있고, 일본은 횟수는 늘었지만 발전 속도는 느림.
둘 다 크기가 다른 두 종류의 핵심 로켓이 발사에 실패하는 등의 역경을 겪고 있으며, 그것이 반영된 수치임.
그렇지만 2024년에는 유럽에서 Ariane6의 최초 비행, 일본에서 H-3의 시험용 2호기가 발사될 것으로 발표되었으며, 둘 다 2024년에 흐름을 되찾을 것으로 바라봄.
▣ 북한의 등장
참조한 정보 사이트의 통계에 처음으로 북한이 등장함.
북한이 발사하는 것이 정부 관계자의 발언이나 언론의 보도에서는 ‘사실상 탄도 미사일’이라는 표현을 한 적도 있지만, 기술은 객관적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외교적 의혹이나 그것을 보도하는 언론의 시선과는 별개로 팩트를 알아낼 수 있도록 개인적으로 조심해야 함.
▣ 민간 로켓
마지막으로 국가별로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살펴봄.
민간 기업의 순수 상업 발사를 보면, 많은 순서대로 (SpaceX) Falcon9 : 96회, (Rocket Lab) Electron : 9회, (Galactic Energy) Ceres-1 : 7회, 그 밖에 미국과 중국의 우주 스타트업의 로켓이 뒤를 따르고 있음.
민간만 봐도 미국ㆍ중국의 두 국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2024년에는 독일의 Isar Aerspace 등 다른 지역의 스타트업도 궤도 발사에 도전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발사 수단이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됨.
▣ 2024년은
◼ 수적으로는 SpaceX의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
◼ 유럽과 일본의 차기 핵심 로켓이 확립될 것으로 기대
▣ 미국, 중국 외 지역에서도 민간(스타트업)의 궤도 발사가 속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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