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정보통신 스마트시티 세계 시장 규모
- 관리자 (irsglobal1)
- 2023-09-27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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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란, 도시 내에 설치된 센서ㆍ카메라,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 환경 데이터, 설비 가동 데이터ㆍ소비자 속성ㆍ행동 데이터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ㆍ통합하여 AI로 분석하고, 한층 더 필요에 따라서 설비ㆍ기기 등을 원격 제어함으로써 도시 인프라ㆍ시설ㆍ운영 업무의 최적화, 기업이나 생활자의 편리성ㆍ쾌적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세계 각국에서는 지금,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뿐만이 아니라 GAFA(Google, Amazon, Facebook, Apple)나 알리바바 등 IT계 플랫폼도 스마트시티에 대응하고 있다.
스마트시티의 구체화 단계에서 과제가 되는 것이 수익화이다. 스마트시티에서는 디지털 인프라가 만들어내는 가치를 어떻게 회수할 것인가가 큰 논점이 되고 있다. 스마트시티에서는 최초로 토지, 설비, 기계 등에 대한 장기 투자가 발생하는데, 수백 헥타르 개발의 경우 수조원 규모나 된다.
한편, 운영비용이나 도시의 소비지출로부터 수입이 예상되어 다양한 수익 기회가 창출될 여지가 있다.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빌딩 등의 스마트 인프라와 거리 앱, 슈퍼 앱 등의 스마트 라이프와 같은 거리의 구성 요소가 되는 ’스마트 X‘ 사업 각각에서 수익 기회를 추구하여 비즈니스로서 성립시킬 필요가 있다.
The Business Research Company의 조사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은 2022년 5,622억 5,000만 달러에서 2023년 6,780억 7,000만 달러로 CAGR 20.6%로 확대되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부터의 세계 경제 회복 가능성을 혼란스럽게 했다.
이 두 나라 간의 전쟁은 여러 나라에 대한 경제 제재, 상품 가격 급등, 공급망 혼란으로 이어져 상품과 서비스 전체에 인플레이션을 일으켜 전 세계 많은 시장에 영향을 주었다. 스마트시티 시장은 CAGR 21.2%에서 2027년 1조 4,609억 3,0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2년 스마트시티 시장에서는 북미가 가장 큰 지역이 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 향후 스마트시티 시장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화란 농촌에서 도시 지역으로의 인구 이동과 도시 지역의 인구 밀도 상승을 말한다.
스마트시티란 다양한 전자 기술, 음성 기동 방법, 센서를 이용하여 정보를 수집하는 기술적으로 고도의 도시 지역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유엔 경제사회국에 따르면 2050년까지 세계 인구의 68%인 25억 명이 도시 지역에 거주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도시화가 진행되어 장식용 코팅제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라고 하면, 최근에는 도요타의 우븐 시티 프로젝트가 주목을 받았다. 한편 구글 자회사가 추진한 캐나다 토론토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서 철수한 것과 코로나19로 밀집된 도시에서 인구가 유출되는 등의 관측으로 스마트시티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것으로 전망되었다.
그러나 도시 DX, 지자체 DX와 같은 DX화의 조류도 있어서 스마트시티에 대한 대응이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시장 성장의 견인차가 되면서 투자도 몰리고 있다는 배경이 있다.
<그림1>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 규모
자료 : CB INSIGHTS, Statista
CB INSIGHTS에 따르면 스마트시티 관련 스타트업(스마트시티 테크)의 투자액은 2017년 약 162억 달러에서 이듬해 2018년에는 172억 달러로 증가했으나 2019년에는 약 92억 달러로 크게 떨어졌다. 이후 증가 추세로 돌아서 2021년에는 약 174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투자 건수로 보면 2017년 455건으로 2019년 588건까지 증가세였으나 이로부터 감소세를 보여 2021년 441건이 되었다. 2021년에 건수가 하락했지만 투자금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기 때문에 건당 투자액이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Statista에 따르면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얻은 기업들의 수익 규모는 2020년 1,163억 달러였으나 이로부터 증가 트렌드로 2025년에는 2,410억 달러로 두 배 가까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중 스타트업들의 수익 규모를 보면 2020년 323억 달러(약 43억원)이었는데 거기서 증가 트렌드로 2025년에는 1,107억 달러(약 147조원)로 약 3.4배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0년 기준 전체 스마트시티 시장에서 스타트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7%였지만 2025년에는 약 46%까지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스마트시티 시장 내 스타트업의 수익을 산업별로 살펴보면, 2020 시점에서 가장 큰 것은 ‘스마트 유틸리티’로 89억 달러이다. 2025년에는 300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다음으로 큰 것이 ‘모빌리티’로 77억 달러(2020년)에서 272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그 다음으로 ‘스마트 빌딩’(64억 달러:2020년→192억 달러:2025년), ‘환경 솔루션’(39억 달러:2020년→166억 달러:2025년), ‘공공 안전ㆍ보안’(24억 달러:2020년→74억 달러:2025년), ‘스마트 정부’(11억 달러:2020년→43억 달러:2025년)로 뒤를 잇는다.
이처럼 스마트시티 시장은 스타트업이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스마트 유틸리티(전력ㆍ가스ㆍ수도 등) 분야, 모빌리티 분야, 스마트 빌딩 분야, 환경 솔루션 분야에서 스타트업의 수익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스마트시티는 인프라 등, 대기업이 주도하는 분야라는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지만 기술 영역, 서비스 영역을 좁혀보면 스타트업에도 충분히 진입 여지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오히려 스마트시티에 있어서, 도시ㆍ지역의 과제를 해결하는 테크놀로지나 서비스를 스마트시티라고 하는 프로젝트에 연결하는 것이 사업 기회가 된다고 할 수 있다.
......이어지는 핵심적인 내용은 아래 보고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소 사회와 스마트시티 조성 관련 글로벌 추진 동향과 시장 전망] 보고서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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