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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정보통신 최근 반도체 시장 및 경쟁 동향

  • 관리자 (irsglobal1)
  • 2023-09-15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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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 미국의 인공지능 연구소인 오픈AI는 대화형 AI ‘GPT’를 공개 발표했으며 2개월 만에 MAU(월간활성사용자) 1억 명 초과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처럼 챗GPT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초거대 AI 구현을 위한 인프라 투자가 촉진되고, 이와 관련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아래에서는 반도체 시장의 주요 통계를 통해 최근 동향을 소개한다.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의 세계 지역별 반도체 매출 규모 조사에 따르면, 2022년 중국은 1,855억 달러로 전체 매출 금액의 31.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가로 나타났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1,531억 달러로 두 번째로 많은 매출 규모를 보여 주었고, 미주 지역은 1,427억 달러로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 근소한 차이로 세 번째로 많은 매출 규모를 보이는 지역으로 조사되었다.

 

<그림1> 세계 국가 및 지역별 반도체 매출 규모 추이 (단위: 10억 달러)

자료 : SIA / (2015 to 2022)

 

반도체 시장 규모를 애플리케이션별로 살펴보면, 2025년까지는 스마트폰이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디바이스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 스마트폰 반도체 시장 규모는 1,440억 달러에서 2025년에는 1,500억 달러로 소폭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2030년의 반도체 시장은 서버, 데이터 센터 및 스토리지 부문이 2,490억 달러로, 전체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그림2> 반도체 애플리케이션별 세계 시장규모 전망 (단위: 10억 달러)

자료 : ASML

 

Gartner에 따르면, 2022년 반도체 시장은 삼성전자가 2년 연속 라이벌인 인텔을 누르고 매출 1위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삼성전자는 전체 시장에서 10.9%(6558500만 달러)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켰으며, 인텔은 9.7%(5837300만 달러)의 시장점유율로 삼성전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인텔 다음으로 SK하이닉스가 6%, 퀄컴이 5.8%로 각각 3위와 4위로 나타났다

 

, 가트너는 이번 조사에서 팹리스와 IDM이 아닌 파운드리를 전문으로 하는 대만의 TSMC를 조사 대상에서 제외시켰다.

 

<그림3> 세계 반도체 기업별 시장점유율(2022) (단위: %)

자료 : Gartner

 

삼성전자는 차세대 전력 반도체인 질화갈륨(GaN) 파운드리 서비스를 계획하는 등 신소재를 활용한 화합물 반도체 시장에 공략할 예정이다. 모바일 기기 증가, 전기차 보급 확대 등으로 기존의 전력 반도체 기술 한계를 돌파할 차세대 제품으로 질화갈륨(GaN) 전력 반도체가 부상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시장 내 입지 회복을 위해 연초 계획을 뒤집고 올해 D램 설비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20231분기 실적 부진과 동시에 매출액 기준 약 90% 비중을 차지하는 D·낸드플래시 부문에서 모두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면서 메모리 투자 확대 등 위상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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