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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봇 스마트카(자율주행차+커넥티드카) 트렌드

  • 관리자 (irsglobal1)
  • 2023-08-03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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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에는 크게 자율주행 기술과 커넥티드 카 기술이 있는데, 커넥티드카 서비스는 실시간 길 안내, 음성 인식, 원격 제어를 넘어 최근 원격 진단 및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차량 내 간편결제, 비디오ㆍ오디오 스트리밍으로 진화하고 있다. 커넥티드 서비스 가입 차량이 늘수록 이들이 생성하는 각종 데이터양도 증가하는데 이를 기반으로 지금보다 더 똑똑하고 혁신적인 AI 서비스 개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카 셰어링과 카 헤일링 등 기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도 고객 관점에서 고도화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래에서는 커넥티드 카와 자율주행차 관련 통계를 기반으로 최근 트렌드와 향후 변화된 모습을 예측한다.

 

Gartner에 따르면, 세계 5G 사물인터넷(IoT) 엔드포인트 시장에서 커넥티드 카 부문이 202011% 점유율에서 202339%(1,900만 개의 엔드포인트에 해당)로 크게 성장하는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림1> 세계 5G 사물인터넷(IoT) 엔드포인트의 부문별 시장점유율 전망 (단위: %)

자료 : Gartner

 

PwCStrategy&에 따르면, 글로벌 커넥티드 카의 규모는 향후 몇 년 동안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1년 미국에는 약 8,400만 대의 커넥티드 카가 있었고, 2035년에는 350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어서, 미국이 커넥티드 차량의 가장 큰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럽은 미국 다음으로 큰 시장으로 2021년에 7,600만 대에서 203026,13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고, 아시아에서 가장 큰 시장인 중국은 2030년에 25,200만 대로 유럽과 거의 비슷한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미국, 유럽, 중국의 연평균 성장률은 27~29%, 3개국 모두 근소한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림2> 세계 커넥티드 카의 지역별 수요 전망 (단위: 백만 대)

자료 : PwC; Strategy&; Statista

 

McKinsey & Company의 자료에 의하면, 2025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전체 차량의 약 63%가 레벨 2 이상의 자율성을 갖게 될 것이고. 또한 판매되는 거의 모든 차량은 레벨 2 진입(Level 2 entry) 자율주행차(AV)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2025년에는 레벨 2 고급 및 레벨 3 고속도로 파일럿 자율주행차(AV) 판매는 각각 전체 차량 판매의 약 12%4%를 차지할 것이며, 2030년에는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신차의 거의 대부분이 2025년과 마찬가지로 레벨 2 이상의 자율성을 가지며, 2030년에는 보다 진보된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차량이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림3> 세계 자동차 판매량에서 자율주행 레벨별 판매 비율 (단위: %)

자료 : McKinsey & Company

 

Deloitte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2035년 중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량의 약 10%는 레벨 4 또는 레벨 5 자율주행차일 것이고. 파괴적인 시나리오에서 자율주행차 판매 점유율은 2035년 전체 차량 판매의 약 66%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조사 국가 중 Euro5를 제외한 나머지 3개국의 2035년 자율주행차 판매 점유율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그림4> 세계 전체 차량 판매에서 레벨 4/5 자율주행차가 차지하는 점유율(시나리오별, 2035) (단위: %)

) * Euro5는 독일, 프랑스,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로 구성

자료 : Deloitte

 

[2023년 국내외 스마트카, 스마트 모빌리티 개발동향과 사업전략 - 커넥티드/자율주행 기술] 보고서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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