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로봇 최근 자율주행차 기술 경쟁
- 관리자 (irsglobal1)
- 2022-10-31 1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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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jidounten-lab.com/u_36496
Waymo를 따라잡는 각 기업, 패권을 다투는 12개사
미국, 중국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실용화되고 있는 자율주행 서비스. 앞으로 법 규제가 정비됨에 따라 세계 각지에서 속속 새로운 서비스가 생겨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개발ㆍ실용화 면에서 앞서나가는 기업은 크게 약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서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앞으로 패권을 다투게 될 12개사를 소개한다. 또한 이중에는 자율주행 분야에서만 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도 포함된다.
■ Waymo(미국) : 자율주행 개발 경쟁의 선도자
일찍부터 자율주행 기술의 비즈니스화에 뛰어든 미국의 구글은 지금의 자율주행 개발 경쟁의 선도자이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자율주행 개발 부문에는 Aurora Innovation과 Nuro, Argo AI와 같은 유력한 신흥 기업의 창업자가 이름을 나란히 하고 있는 것만 봐도 그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다.
개발 부문은 2016년에 Waymo로 독립하여, 자율주행 시스템 ‘Waymo Driver’를 개발함과 동시에 자율주행 택시의 개발ㆍ사회 적용에 착수했다. 자율주행의 실용화에 적극적인 애리조나주를 서비스 거점으로 두고, 실증을 거듭하여 2018년에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상용화하기 시작했다.
당초에는 안전 담당 운전자가 동승했지만, 서서히 운전자가 없는 차량도 도입하여, 대상 이용자를 확대하려 하고 있다.
2021년에는 캘리포니아주에서도 자율주행 택시에 대한 시범 프로그램에 착수하여, 공공도로에서의 실증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자율주행 트럭도 개발하고 있는데, 배송 부문의 솔루션 ‘Waymo Via’를 개발하고 있다. 다임러 트럭과 협업을 하고 있으며, UPS와 CH Robinson, JB Hunt와 같은 로지스틱스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어 실증하고 있다.
2022년 7~8월에는 가구 및 가전을 판매하는 온라인 스토어 ‘Wayfair’에서 배송할 때 자율주행 트럭을 시험 도입하는 등 시책을 가속화하고 있다.
■ Cruise(미국) : 캘리포니아주에서 서비스 시작
미국 GM 산하의 Cruise는 일찍부터 Waymo의 대항마로서 큰 주목을 받았다. 예정보다 몇 년 늦어졌지만, 2022년에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의 실증실험을 본격적으로 실시, Waymo의 뒤를 맹추격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경찰차의 제제에서 도망치거나 소방차의 진행을 방해하거나 도로를 점거하는 등 문제가 많았지만, 사고에 관한 정보는 거의 들리지 않았고, 근간이 되는 시스템 부분의 정밀도는 높은 듯하다.
통신 기술의 확장성 및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 학습 등 개선을 거듭하여 서비스 전체의 질을 향상시키고 싶은 곳이다.
동사는 이외에도 두바이 및 일본 등의 해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두바이에서는 2023년에 서비스를 시작할 전망이며, 앞으로의 전개가 주목된다.
■ Mobileye(미국) : 업계의 태풍의 눈으로
미국 인텔 산하의 이스라엘 기업 Mobileye는 일찍이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에서 자율주행 기업으로 큰 변화를 거쳤다.
컴퓨터의 고속 처리를 실현하는 SoC(시스템 오브 칩)에서 패권을 쥐고 있으며, 고도의 컴퓨터 비전 기술로 보강된 카메라를 통한 자율주행 시스템과 LiDAR에 의한 자율주행 시스템을 모두 갖춘 ‘MobileyeDrive’로서, 독일과 두바이, 북미, 일본 등 세계 각지의 자율주행 시장에 진출하려 하고 있다.
주식 재상장 계획은 연기되었지만, 자율주행 서비스의 국제적인 전개를 꿈꾸고 있는 동사는 앞으로 업계의 태풍의 눈이 될지도 모른다.
■ Nuro(미국) : 라스트마일 배송에 초점
라스트마일 배송에 초점을 맞춘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 Nuro는 오리지널 ‘R’ 시리즈의 실증과 제품화에 임하고 있다.
지금까지 대형마트 월마트와 크로거, 세븐일레븐(미국), 요식업계의 도미노피자, 치폴레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배송 실증을 거듭하고 있다.
자율주행 차량 ‘R2’의 크기는 2.74×1.10×1.86m로 소형이며, 최대 190kg의 짐을 싣고 최고 시속 25마일(약 40킬로)로 차도를 주행할 수 있다.
무인 차량이기 때문에 거울이나 앞유리 등이 없어 기존의 보안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형태지만, 2020년 2월에 미국 교통부(DOT)와 미국 교통부 도로교통안전과(NHTSA)로부터 보안 기준에 관한 규제 면제를 받았다.
같은 해 4월에는 캘리포니아주의 차량 관리국(DMV)으로부터 무인 공공도로 주행 라이선스를 취득, 12월에는 상업 전개가 가능하다는 허가도 취득했다.
2022년 1월에는 제3세대인 새로운 모델 ‘R3’을 발표했다. 양산화를 위해 설계를 변경하였고, 최고 시속을 72km로 확장했으며, 안전성을 향상했다고 한다. 제조 파트너는 중국 EV 대기업 BYD이며, 2023년에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일본과 관련해서는 소프트뱅크 그룹의 SVF 및 토요타 산하의 우븐 캐피탈 등이 해당 차량에 출자하고 있다. Nuro는 현재로서는 미국 내에서만 전개하고 있지만, 양산화하게 되면 국제적인 전개를 추진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 Baidu(중국) : 7개 도시에서 자율주행 택시 전개
중국의 IT 대기업 Baidu는 오픈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자율주행 개발 프로젝트 ‘Project Apollo’를 주도하여, 자율주행 분야에서의 동사의 입지를 확립했다.
아폴로 계획에서는 Kinglong에 의한 자율주행 버스 및 Neolix에 의한 자율주행 로봇 등이 잇따라 양산화되면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바이두 자신도 중국 내의 자동차 회사와 손을 잡아, 자율주행 택시 등을 개발하고 있다. 지금까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충칭, 창사, 창저우, 선전, 이렇게 7개 도시에서 서비스를 실증하고 있다. 베이징 등에서는 운전석에 사람이 없는 서비스도 시작하였다.
더욱 놀라운 것은 자율주행 레벨4 기술을 탑재한 EV(전기자동차)가 시판된다는 점이다. 고속도로나 시가지, 주차장에서 레벨4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EV를 2022년 말까지 예약 받고 있으며, 2023년 중에 출고할 예정이다. 개발 및 제조는 Geely와 합병회사 Jidu Auto가 담당하고 있으며, 가격은 3만 달러(약 4천만 원)에 상응할 것으로 보인다.
최종적으로 얼마나 레벨4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자율주행차의 양산화뿐 아니라 저가격화 쪽으로도 일찍부터 방향을 잡은 동사의 동향에 전 세계가 주목한다.
■ WeRide(중국) : 다양한 모빌리티 사업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중국의 스타트업 WeRide는 전 세계 23개 도시에서 자율주행의 연구개발 및 테스트, 운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택시 ‘Robotaxi’를 계기로 자동 미니버스 ‘Mini Robobus’, 자동 화물차 ‘Robovan’으로 노선을 확대하고 있다.
주력 사업인 자율주행 택시에서는 일찍부터 무인 공공도로 실증에 뛰어드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으며, 본사에서의 강습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실증하고 있다. 자율주행을 대상으로 하는 센서 스위트 ‘WeRide Sensor Suite 5.0’으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5.0에서는 12대의 카메라와 7대의 LiDAR를 통해 반경 200m 이상에 달하는 차량의 주위 360도 시야를 갖추고 있다.
물류와 관련해서는, 동종 업계의 MoonX를 인수하여 자율주행 트럭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2021년 9월에 강령 자동차 그룹과 ZTOExpress와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자율주행을 통한 화물 분야에 진출할 것임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또한 2022년 4월에는 버스 제조사 YutongGroup과 공동으로 설계한 완전 무인 자율주행 위생 차량 ‘Robo Street Sweeper’를 광저우의 난사구 전역에 있는 공공도로에서 실증할 것임을 발표했다. 시가지의 청소차를 자율주행화한 것으로서, 50대의 대열주행으로 대규모 실증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양한 모빌리티에 자사에서 개발한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비즈니스 모델로서, 새로운 모빌리티의 자율주행화ㆍ서비스화 등에 계속해서 주목해야 한다.
■ Pony.ai(중국) : ‘택시 사업자’ 면허 취득
자율주행 택시에 주력하여 실용화하는 중국의 스타트업 Pony.ai. 미국에서는 한 차례 말썽이 있었지만, 중국에서는 정식으로 택시 기업으로 인정되는 등, 착실하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자율주행 택시 사업은 현재 실증을 포함하여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및 프리몬트, 중국 광저우, 베이징, 상하이 등에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베이징에서는 바이두와 함께 무인 공공도로 주행을 인정받는 등, 중국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2년 5월에는 장기간에 걸친 자율주행 실증 실적이 인정되어, 정식 택시 사업자로 국가의 승인을 받았음을 발표했다. 자율주행 개발 기업으로서는 중국 최초이며, 세계적으로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택시와 똑같이 서비스를 전개할 수 있게 되었고, 동사는 먼저 광저우 난사에서 자율주행 택시 100대를 도입하는 데 대한 허가를 취득하여 광저우의 표준적인 택시 요금에 근거한 운임 요금을 받는 형태로 영업하고 있다.
자율주행 택시 외에는, 새로운 개발 부문ㆍ브랜드 ‘PonyTron’ 아래 자율주행 트럭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중기 제조사 Sany Heavy Industry와 합병하여 자율주행 트럭의 대량 생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으로 인해 상장 계획이 연기되었으며, 자율주행 실증 중에 일어난 사고로 인해 캘리포니아주 당국으로부터 무인 주행 면허를 정지당했다. 앞으로의 미국 시장을 둘러싼 동향이 궁금해진다.
출자와 관련해서는, 2022년에 토요타로부터 4억 달러(약 400억 원)를 조달했음을 발표했으므로, 토요타와의 관계에도 주목해야 한다.
■ 혼다(일본) : 세계 최초의 레벨3 시판 차량
혼다는 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레벨3의 시판 차량을 출시했다. 지금까지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비교적 조용했지만, 이번에 레벨3을 출시하면서 급부상했다.
혼다는 2021년 3월에 레벨3 시스템 ‘트래픽잼 파일럿’을 탑재한 신형 LEGEND를 100대 한정으로 리스했다. 고속도로에서 정체되었을 때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정체 시에만 한정된 자율주행은 실용성이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앞으로 경험을 쌓아 속도감이나 대상 지역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위대한 첫 걸음이라 할 수 있다.
레벨3에 관한 국제 기준(국제 연합 협정 규칙)도 상한이 130킬로로 완화되게 되었다. 트래픽잼 파일럿의 더 큰 발전이 기대된다.
또한 미국 GM, Cruise의 협업 하에, 일본에서 자율주행 이동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러한 동향에도 주목해야 한다.
■ 토요타 자동차(일본) : 거시적인 관점에서 사업 전개?
자율주행 개발 경쟁은 의식하지 않고 마이페이스를 관철하고 있는 듯이 보이는 토요타. 공공도로 실증 등의 실적은 다른 회사에 비해 적지만, 그룹 전체의 개발력ㆍ기술력ㆍ서비스력은 역시나 뛰어나, 이제 슬슬 e-Palette 등의 실증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TRI(토요타 리서치 인스티튜트) 및 일본 자국의 우븐 플래닛 홀딩스 등이 그룹의 자율주행 개발을 이끌고 있으며, AMP(자동 지도 생성 플랫폼)를 비롯한 주변 기술의 개발에도 힘을 싣고 있다.
e-Palette는 자사에서 개발한 자율주행 시스템에 더해 타사에서 만든 자율주행 시스템도 탑재하여 확장성을 높일 수 있게 하는 등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토요타가 자율주행을 비즈니스화할 때, 자율주행 택시 등의 단일 모빌리티에 그치지 않는 거시적인 관점에 의한 장대한 시책을 실시할 가능성이 있다. 토요타의 자율주행 비즈니스는 언제 전모를 드러낼까. 베일을 벗을 날이 기다려진다.
■ 현대자동차(한국) : 레벨3 도입 예정
현대자동차는 고급차 브랜드 Genesis의 플래그십 모델 ‘G90’에 레벨3을 탑재할 계획이다.
2021년 11월에 개최된 ‘HMG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개발 담당 책임자가 2022년 중에 G90에 레벨3 시스템을 탑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정보는 나와 있지 않지만, 한국 내에서도 레벨3 주행이 가능한 법 개정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발매 시기가 달라질 수는 있어도 사회에 적용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 할 수 있다.
레벨4와 관련해서는, 미국 Aptiv와 합병회사 Motional가 시책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Aptiv의 자율주행 사업을 잇는 형태로 2020년에 설립된 이후,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에서 실증을 거듭하고 있다.
서비스 파트너로는 Lyft와 Via, Uber와 같은 MaaS 플랫포머가 이름을 나란히 하고 있다. Lyft와의 파트너십은 Aptiv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2018년부터 라스베이거스에서 자율주행 택시의 서비스를 실증하고 있다. IONIQ5 기반 무인 자율주행 택시를 2023년에 Lyft의 플랫폼에 도입하여, 라스베이거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도시에 대해 전개할 계획이다.
2020년에 파트너십을 맺은 Via는 Motional의 자율주행 택시를 사용하는 서비스를 2022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하였다. Uber는 2021년 12월에 Motional과 파트너십을 맺고, 배달 사업을 전개하는 UberEats에 택배용으로 개조한 자율주행차를 도입, 2022년 초에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자율주행 배송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밖에도 Motional은 매사추세츠주 보스턴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싱가포르 등에서 실증하고 있다. 현대로서는, 2022년에 한국 서울에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에 대한 실증을 시작했다.
■ EasyMile(프랑스) : 다수의 도입 실적
2014년에 창업한 프랑스의 스타트업 EasyMile은 레벨4 자율주행 셔틀 ‘EZ10’과 자율주행 트래커 ‘TractEasy’를 개발하고 있다. 동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30개국 이상의 400개 이상의 지역에서 실증을 포함하여 자율주행 솔루션을 도입했고, 자율주행 셔틀 180대 이상을 전개하고 있다고 한다.
EZ10은 12인승이며, 크기는 4,050×1,892×2,871mm의 소형 버스다. 운전석 등의 수동 운전 장치가 없는 자율주행 모델로서, 최고 시속은 40km이다.
시설 부지 내의 저속 고빈도 셔틀 서비스나 이용자가 적은 대중교통용으로 도입된 사례가 많으며, 오퍼레이터의 교육 커리큘럼을 완비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2016년에 DeNA가 EZ10을 도입했고, ‘Robot Shuttle’라는 명칭으로 실증했다. 휴게소를 거점으로 하는 자율주행 서비스도 실증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아래 2022년 9월에 자율주행의 공공도로 주행이 인정될 예정이며, EasyMile은 일찍부터 공공도로 주행을 위한 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앞서 프랑스 툴르즈의 병원 부지에서 방문자나 환자, 직원을 태우는 서비스를 실증하는 등, 프랑스 내의 무인 이동 서비스를 실용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독일 베를린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싱가포르, 호주의 애들레이드에 거점을 두고 있다. 독일에서는 베를린의 구(舊) 테겔공항의 거점을 증강하여, 개발 프로젝트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2022년에, 노르웨이에서 전천후형 자율주행을 실현하기 위한 실증에 착수하였다.
■ Navya(프랑스) : 자율주행 셔틀 및 자율주행 트랙터를 개발
2014년에 설립된 프랑스 Navya는 EasyMile과 마찬가지로 자율주행 셔틀 및 자율주행 트랙터를 개발하는 데 힘을 싣고 있다. 자율주행 셔틀은 지금까지 23개국에서 191대가 도입되었다.
자율주행 셔틀은 지금까지 주력했던 ‘ARMA’에 더하여, 자율주행 능력을 강화한 ‘EVO’도 라인업에 추가되었다. EVO는 4,780×2,100×2,670mm의 소형 셔틀로서, 11명이 착석하고 4명이 입석하면 총 15명이 탈 수 있다. 한 번 충전하면 9시간을 주행할 수 있고, 최고 시속은 25km이다.
EVO는 싱가포르의 국립공원 ‘가든스바이더베이’와 미국 플로리다주의 Lake Nona, UAE의 Masdar, 미시간대학, 프랑스의 스타디움 ‘parc olympique lyonnais’, 스위스의 ‘Ville de Sion’ 등에 도입되었다.
한편 ARMA는 세계 각국에서 많이 도입되었으며, 일본에서도 소프트뱅크 그룹의 BOLDLY와 마크니카 등이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친숙하다. 이바라키현 사카이마치에서는 공공도로 위의 정해진 노선을 레벨2 상태로 운행하며, HANEDA INNOVATION CITY에서도 레벨2와 레벨3 운행을 하고 있다.
2022년 6월에는 Navya 제품의 국내 총대리점을 담당하는 마크니카가 새롭게 2대의 ARMA를 구입했다. 마크니카는 앞으로 몇 년 사이 100대 이상의 Navya 플랫폼을 도입,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테크놀로지와 결합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마크니카는 난키시라하마 공항, 일본 전기와 함께 2022년 7월부터 난키시라하마 공항의 제한 구역 내에서 EVO를 사용하는 실증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앞으로 계속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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