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차 시장을 선도하는, 전기차(xEV)ㆍ충전인프라ㆍ배터리 핵심 기술 트렌드와 시장ㆍ사업화 전망] 보고서 발간
- 관리자 (irsglobal1)
- 2022-03-20 17:35:00
- hit1371
- 112.171.243.45
2021년 글로벌 전기차(BEVㆍPHEV) 연간 판매량은 최근 8년 동안 연평균 53.5%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649만 대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세계 자동차 판매량은 8,415만대로 전년 대비 3.8% 증가에 그쳤지만, 전기차는 전년 대비 108%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최근 시장조사 업체들의 예측 결과를 종합해 보면, 2022년 세계 전기차(BEV, PHEV) 판매량은 처음으로 1천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차가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4%로 높아지며, 이는 2017년 100만대를 넘어선 지 불과 5년 만에 10배가 되는 폭발적인 성장세다.
전기차로의 시프트는 거역할 수 없는 시대적 변화임을 구매자와 제조사 모두가 상호 인지하고 있으며, 최근 불어닥친 코로나 팬데믹이 점차 진정되면 최근 변화의 속도가 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코로나로 인하여 환경보호에 대한 니즈가 보다 더 확고해지고 관련 규제가 더 철저해지면서 전기차 도입 속도를 더 가속화 시키는 측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전기차 도입을 가속화하려는 정부의 방침들이 발표되고 있다.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은 2021년 8월에 2030년까지 신차의 절반 이상을 배터리 전기자동차(B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연료전지차(FCEV)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표명하였으며, EU는 전기차 및 수소 연료 전지차 등 저탄소 운송 수단 확대 및 사용을 위한 충전인프라 시설을 확대하고 내연기관차 판매를 2035년부터 금지하기로 했다. 또한, 가장 큰 규모의 전기차 시장을 확보하고 있는 중국도 2035년까지 기존 내연기관차(ICE) 판매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자동차 시장은 신에너지차(NEV)와 하이브리드전기차(HEV)로 균등하게 분할할 계획임을 2020년 10월에 발표한 바 있다.
점차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는 전기차 시장을 내다보고 완성차 업체들은 생산 공급 체제의 정비를 서두르고 있으며, 그 체제는 각사의 전략 및 기존의 생산ㆍ판매 네트워크 등에 따라 다르다.
판매 국가 및 주변 국가에 생산 거점(친환경차의 완성차 조립 공장)을 둔 경우도 있는가 하면, 멀리 떨어진 국가에서 수입하는 경우도 있다. 완성차 업체들은 각사 나름의 공급체인을 구축하여 빠르게 확대되는 EV 시장을 공략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한편, 전기차 시장을 거론하면서 핵심 동력인 배터리를 빼놓을 수 없다.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규모는 전기차 보급 확대에 힘입어, 2030년에는 현재 시장 대비 8배나 성장하는 3,500억 달러 규모까지 확대되며. 특히, 전기차용 이차전지(EVB)는 향후 10년간 10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은 한국ㆍ중국ㆍ일본이 95%를 점유하고 있으며, 에너지밀도 등 전지 제조기술 수준은 3개국이 유사(250~300Wh/kg)하나, 생산성(품질관리수준)은 한국, 가격(생산단가)은 중국이 다소 우위를 점하고 있다.
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이차전지 기업들의 시장 선점 경쟁이 확대되면서, 각국 정부도 역내 공급망 확보를 위한 유치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선도기술 확보를 위한 경쟁 가속화와 함께 이차전지 생산에서 폐기까지 全 주기에 걸친 탄소배출 저감 요구가 강화되고 있다.
이에, 배터리 재활용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친환경’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EV는 사실 탑재된 배터리의 폐기 문제를 아직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2030년경부터는 대량의 배터리가 폐기될 예정이라서, 관련 업계에서는 배터리 재활용에 대한 고민하고 있다.
여기에도 여러 가지 과제가 있다. 우선, 리튬이온전지의 재활용 비용이 매우 높은 데다 사업의 규모가 아직 크지 않기 때문에, 이익을 창출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재활용된 배터리의 품질과 성능을 보증하는 규격이 많지 않으며, 용도에 맞는 제품 사양 및 배터리 관리 시스템에 관한 규격도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도 문제라 할 수 있다.
현재는 재활용하여 전지를 만드는 것보다 재료를 채굴하여 새로운 전지를 만든 것이 더 저렴하다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더욱 비용이 들지 않는 해결법으로서, EV용으로는 효율이 낮아지게 된 배터리를 태양광발전, 가전제품, 실외등에서 ‘재이용’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IRS글로벌에서는 전기차ㆍ충전인프라ㆍ배터리 관련 기술개발 동향과 비즈니스 현황들을 종합적으로 분석 정리하여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께 미력하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본서를 기획, 출간하게 되었다.
모쪼록 미력하나마 사업기획과 마케팅전략 수립에 참고 자료로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미래차 시장을 선도하는, 전기차(xEV)ㆍ충전인프라ㆍ배터리 핵심 기술 트렌드와 시장ㆍ사업화 전망] 보고서 상세 보기
https://www.irsglobal.com/shop_goods/goods_view.htm?category=01000000&goods_idx=85370&goods_bu_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