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빌리티의 이동성 혁명과 자동차 산업 동향 보고서] 보고서 발간

  • 관리자 (irsglobal1)
  • 2018-09-06 0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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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혁명’을 일으키는 3가지 기폭제가 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변혁의 메커니즘을 밝히고, 이로 인해 일어나는 산업 구조의 변화를 고찰한다. 나아가 3가지 기폭제에 의해 도래할 자동차 산업(승용차/상용차/상품 제조사 같은 기존 플레이어)의 변화의 시나리오를 논한다. 또한 광의의 자동차 산업으로서 유통?보험업계에 일어날 변화에 대해서도 검증한다.

 

2가지 점에 주안을 뒀다. 첫째는 특정 기술과 영역에 머물지 않고 광의의 자동차 산업을 부감(俯瞰)하고 모빌리티 사회의 미래?시나리오를 그리는 것이고, 둘째는 앞으로 일어날 변화와 그 임팩트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이로써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빌리티 사회와 그 영향을 구체적으로 예상하여 생존 대책을 구상하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

 

딜로이트 토마츠 컨설팅 자동차 섹터는 2016년 현재 100명이 넘는 진용을 갖추고 자동차 관련 기업을 상대로 전 방위에 걸쳐 20년 이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변화하는 것에 발맞춰 클라이언트의 상담 내용도 점점 복잡하고 고도화되고 있어, 항상 글로벌 레벨에서 장래를 정확하게 간파한 발 빠른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우리의 미션은 넓은 의미에서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라이언트와 함께 생각하고 전우로서 어떠한 장벽도 함께 타파해 가는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큰 기회의 시기다. 하지만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실로 적다.”(헨리 포드). 혁명은 때때로 고통을 수반한다. 그러나 세계 경제의 근간을 지탱해온  제조사 각사는 ‘혁명 지도자’로서 세계 자동차 산업의 리딩 플레이어 위치를 유지하기 바란다.

 

지금 요구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변화의 흐름을 호기회로 받아들이고 ‘where to play and how to win’(어디에서 싸우고 어떻게 이길 것인가)의 공격의 발상을 갖는 것이다.

 

2016년에는 폭스바겐, 타가타 등에 이어서 미쓰비시 자동차의 연비조작 사건이 큰 이슈로 부각됐다. 자동차라는 고액 상품은 고객의 신뢰가 곧 큰 브랜드 가치가 된다. 법령을 준수하고 공정하게 제공하는 것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한 사건이라 할 수 있다. 바른 제조란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경영과 기술 양면에서 고찰해 정리했다.

 

자동차 업계는 이미 하드만으로 승부하는 시대에서 소프트로 승부하는 시대에 돌입했다. ‘사람들에게 자유로운 이동을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성장해온 자동차 제조사가 새삼 스스로의 존재 의의를 돌아보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모색해야 하는 필요성에 직면해 있다.

 

승용차 제조사는 기존의 자동차 제조를 중요하게 여기면서 미래의 새로운 세계를 내다보고 ‘사회 문제와 사람들의 진정한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진지하게 대응해야 한다.

 

리얼 점포 중심의 자동차 판매?메인터넌스는 버추얼 세계로 서서히 옮겨왔다. 그리고 디지털화와 자동차의 지능화, 셰어링 이코노미가 가속됨에 따라 미래에는 리얼 점포의 접객 판매?메인터넌스 비즈니스 기회가 크게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그런 가운데 지역에 뿌리를 둔 커뮤니티 허브화와 고밀도 메인터넌스 서비스 프로바디어화가 살아남기 위한 열쇠가 된다. 그리고 리얼과 디지털을 융합시킨 업태로 변혁하는 것이 모빌리티 사회에서 살아남는 필수조건일 것이다.

 

각 플레이어는 이러한 흐름을 먼 장래의 일이 아닌 지금 당장 대비해야 할 과제라고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동차 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상 최초의 대변혁은 헨리 포드에 의해 초래됐다.

 

그로부터 1세기 이상이 지난 지금, 기술과 경제 환경은 변한다 해도 자동차 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기본 이념은 불변할 것이다. ‘사람의 생활과 사회를 풍요롭게 한다. 지구 환경의 지속적인 존속과 함께’.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자동차 산업에서 종사하는 다양한 플레이어의 새로운 이노베이션은 이어지고 있다.

 

2030년, ‘먼 미래’가 아니라 곧 찾아올 미래다. 움직여야 하는 것은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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