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핵심 인프라, 5G 이동통신 및 네트워크 기술개발 동향과 시장전망] 보고서 발간(예정)

  • 관리자 (irsglobal1)
  • 2018-04-19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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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0일 - [4차 산업 핵심 인프라, 5G 이동통신 및 네트워크 기술개발 동향과 시장전망] 보고서 발간(예정)

5G 이동통신이 단순한 이동통신 영역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의 인프라로 미래 신산업과 융합되어 전 방위적으로 확대활용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미국유럽일본중국 등 세계 각국은 5G 주도권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미국은 5G 선점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는 국가로 평가 받고 있으며, 이미 20167월 세계 최초로 5G용 주파수 대역 할당 계획을 공개하였고, 미국 1위 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은 2018년 말까지 5G 서비스를 상용화한다는 계획 하에 연말까지 애틀랜타 등 미국 11개 도시에서 5G 시험망 운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본은 ‘20년 도쿄올림픽을 기점으로 5G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에 있으며, ‘5G 모바일 추진 포럼(5GMF)’을 발족해 운영 중이며, 일본의 3대 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KDDI소프트뱅크는 2023년 전국망 구축을 목표로 향후 약 51조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도 발표하였다.
 
중국 정부도 201711월 정식으로 5G 주파수를 공표하며 5G 상용화에 전력 지원을 강조하고 있으며, 2018년 연말 5G 네트워크 테스트에 들어가 20186월 세계 표준 발표 시기에 맞춰 5G 서비스가 상용화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중국 3대 통신사업자들도 최근 5G 서비스 예정 시기를 잇달아 발표하면서 2020, 주요 도시에서 상용화에 돌입하겠다는 전략을 밝히고 있다.
 
5G 주도권 확보를 위한 노력은 퀄컴, 인텔 등 관련 부품업체도 함께하고 있으며, 이들은 5G 상용 모뎀칩을 공개하는 등 다가올 5G시대를 맞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러한 국가 간, 글로벌 기업 간의 뜨거운 경쟁은 5G가 급증하는 데이터 전송량 처리에도 필수적이지만 자율주행차, 가상현실 (VR) 등 미래기술을 실현하는 기반으로, 5G 주도권 확보는 미래 통신시장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 주도권 확보에도 필수적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시험망 구축 및 테스트, 네트워크 장비와 통신칩 개발 등에 이르기까지 5G 조기 상용화를 위한 주요국기업 간의 경쟁은 이미 전 방위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한 덕에 ICT 산업 발전에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는 성과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러한 경험에 기반하여 5G에서도 주도권 확보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상용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다양한 5G융합 기술과 서비스를 시연하면서, 기술력을 세계에 자랑한 바 있다. 이처럼 5G가 가져올 미래는 통신기술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과 비즈니스 전 영역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국내 기업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되어 본서를 기획 출판하게 되었다
 
모쪼록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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