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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파나소닉의 스마트농업 대응전략 - 식물공장

  • 관리자 (irsglobal1)
  • 2018-07-2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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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식물공장

▣ 부가가치가 있는 야채를 적은 비용으로 생산

○ 농업은 기후, 온도 등의 기상 조건에 생산량과 품질이 좌우되고, 그 노하우도 경험이나 감에 의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입이 어려운 산업이다. 또한 수확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농약이 필요하지만, 이는 ‘무농약’을 원하는 소비자 요구와 불일치된다. 그래서 주목받아 온 것이 식물공장이다.

 

○ 그러나, 식물공장에도 수많은 과제가 있다. 설비 투자 및 운영 비용의 균형이 잡히지 않고, 「형광등 조명과 에어컨의 전기 요금의 과대」 「인건비 증가」 등 운영 비용이 많이 들어 적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식물공장을 운영하는 업체가 재배 노하우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야채가 규정 무게까지 생육하지 않는 시설도 있다. 따라서 일본 내 식물공장의 약 80%는 적자라고 알려져 있다.

○ 현재, 식물공장은 생산량뿐만 아니라 고속 성장과 맛의 제어 등 고급 재배 노하우가 요구되고 있다.

 

▣ 생산 기술 및 농업 기술이 융합한 '식물공장'을 통해 효율적인 야채 만들기를 실현.

○ 파나소닉은 식물공장에 필요한 기술인 조명ㆍ공조ㆍ네트워크, 에너지 절약 등의 다양한 기술과 부재를 보유하고 있다.

 

○ 공장에서 기른 생산성 향상, 품질 안정화, 비용 절감 등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기계에 의한 자동화 및 사람의 수작업 최적화를 추구했다. 그 결과 소비 전력을 기존 형광등 공장 대비 약 60% 감소시키고, LED 공장 대비 약 30% 감소하는 데 성공했다.

 

○ 더불어, 지금까지의 식물공장의 과제였던 공장의 온도차로 인한 수율 행동을 새로운 공조 기술 개발로 해결했다.

 

○ 동사는 일본 경제산업성의 2013년도 첨단 농업 산업화 시스템 실증 사업에 채택된 바 있다.

 

▣ 동사의 공조 기술에 의해 선반 사이의 온도차를 해소하고 균일한 재배 환경을 실현

○ 현재, 후쿠시마 공장에서 조명, 냉난방, 네트워크, 에너지 절약 최첨단 기술을 조합하여, 수경 재배에 의해 상추 발아에서 수확까지 5주 동안 가능하게 했다. 여기에서는 노지에서는 어려웠던 맛과 영양 등의 컨트롤과 신장병 환자의 저칼륨 상추 등 지금까지 없는 가치의 고 기능성 식물의 생산을 목표로 병원이나 대학 등 산관학 제휴를 하는 등 재료 판매도 포함한 실증 사업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그림2> 후쿠시마 공장 양산 실증 플랜트

(주) 재배 선반 : 길이 15m × 7 단 (5m) × 15 열 / 생산 능력 : (일본) 1800 주

 

 

[ICT 융합기술로 구현하는 스마트팜, 식물공장 시장 실태와 전망]

http://www.irsglobal.com/shop_goods/goods_view.htm?category=02000000&goods_idx=82061&goods_bu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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