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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정보통신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 동향과 전망

  • 관리자 (irsglobal1)
  • 2018-04-18 1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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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IT 시장조사 업체인 가트너(Gartner)가 2015년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에서 인터넷에 연결된 사물인터넷 기기(Connected Things)의 수가 2018년에는 33.3억 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 특히, 2018년 ‘스마트홈’과 ‘스마트 상업용 빌딩’의 분류별 비율을 보면, 각각 32.2%, 31.9%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였으며, 2020년에는 2분야의 합이 85%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등 비약적인 확대가 전망되고 있다.

 

<표1> 스마트시티 부문별 사물인터넷 기기 현황     (단위: 백만 대)

자료 : 가트너(Gartner)

 

○ 2016년 기준, 세계 주요 지역별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수를 살펴보면, 유럽이 84개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아시아/태평양 74개, 북미 46개, 중동/아프리카 31개, 남미 17개 순으로 나타났다.

- 우선 스마트시티 시장의 성장은 정부가 도시화를 추진시키기 위한 기술 투자를 하는 것에 따라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우선 해결해야 할 과제는 에너지 및 차량 관련 인프라 구축 및 개선 등으로 판단된다.

 

<그림1> 전 세계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수

자료 : Siemens, Navigant Consulting

 

○ 위에 소개한 가트너(Gartner) 자료와는 다소 차이가 있으나, 아래 IEEE와 Frost & Sullivan 자료에 따라 2012년에서 2020년 사이 전세계 스마트시티 산업 분야별 비중은 아래 표와 같다. 그중 “공공경영 & 교육”이 24.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이어 “스마트 에너지” 15.8%, “스마트 헬스케어” 14.6%, “스마트 보안” 13.5% 순으로 전망되었다.

 

<그림1> 세계 스마트시티 분야별 비중  (단위: %)

자료 : IEEE, Frost & Sullivan

 

○ 세계 각국에서는 국가별 니즈(Needs)에 부합하는 맞춤형 스마트시티를 구축하고 있으며, 각국의 도시가 지닌 개별적 인프라 특성 및 환경을 강화하여 다른 도시와 차별성을 지닌 스마트시티 정책 방향을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 미국은 스마트그리드와 의료정보화, 교통 등에 집중하고 있으며, 유럽은 에너지와 교통에 주안점을 두고 스마트시티 정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본은 3대 대표 스마트시티 정책(ICT 스마트 타운 구상(총무성), 스마트 커뮤니티 구상(경제산업성), 환경-미래도시 구상(내각부))을 통하여 스마트그리드 중심 에너지 인프라 스마트화 추진하고 있고, 중국은 2015년 ‘신형도시화계획’에 의해 500개 스마트시티 개발계획을 발표하며 지방정부의 개별적 추진에서 국가적 차원으로 격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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