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초)미세먼지 국내외 관련 산업 정책동향과 주요 핵심 산업 기술 및 시장 전망] 보고서 발간

  • 관리자 (irsglobal1)
  • 2018-09-06 0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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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1군 발암물질로 지정되면서 인류의 건강에 심각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한국은 1년 중 미세먼지의 농도가 대기 질 기준을 초과하는 날이 23.83일(평균:12.35일)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가입국 중에서 가장 많고, 대기오염에 노출된 인구비율도 4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발표 되었다.

 

2016년 정부는 「과학기술기반 미세먼지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과학 기술력으로 미세먼지가 가져온 위기를 넘어 신규산업과 신규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기술개발, 기술 산업화, 중장기 투자전략을 구상하고 계획을 실행하고 있다.

 

특히 (초)미세먼지로 인한 신규 확장 시장으로 산업에서는 집진기, 촉매, 필터, 배기가스솔루션 분야의 시장이 확대 되었으며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마스크, 의류건조기, 고성능을 요구하는 공기청정기 등의 시장이 확대 되었다. 또한 다른 생활필수품들도 (초)미세먼지를 고려한 제품개발 및 기술개발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소비자의 구매패턴이 미세먼지 제거 기능이 첨부된 제품 선호로 바뀌면서 소재 공급업체들도 (초)미세먼지를 고려한 기능성 소재들의 기술개발 및 특허 출원이 많아지고 있다. 


  
한국은 중국과 몽골 내륙에서 발생하는 황사의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상황으로 예전의 황사가 단순 미세먼지 유입이라면 현재 황사는 중국의 산업발전으로 인한 초미세먼지가 한국으로 유입 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수도권 고농도 비상저감 조치가 2018년 1월에만 3번 발령, 3월에는 2번 발령될 정도로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한국정부는 2018년에 미세먼지 관리 패러다임의 전환(전국우심지역 중점관리, 통합적 과학적 관리, 인체위해성저감)을 최우선으로 설정하였으며, 4대 핵심 배출원(발전, 산업, 수송, 생활)집중 감축안을  2018년  미세먼지 관리 종합 대책으로 수립 하였다. 그 결과 2022년까지 사업장의 초미세먼지 배출량을  3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중국정부도 2020년까지의 13차 5개년 전략신흥 산업 육성을 위해 10조 위안(약 1,700조 원)대에 5개 산업 중 녹색 저탄소 산업이 포함되며, 대기오염을 온실가스저감 정책의 연장선상에서 다루고 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1장에서는 초미세먼지 개요와 정책추진동향,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 기본로드맵수정(안),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과 국가 전략 프로젝트 2018년 시행계획 등을 2장에서는 미세먼지 대응 시장 기술동향과 전망을  3장에서는 미세먼지 기술 특허 및 기술개발 과제현황을 4장에서는 미세먼지 관련 업체 사업동향과 전략을 주요 내용으로 기술하였다.

 

이에 당사는 “(초)미세먼지 국내외 관련 산업 정책동향과 주요 핵심 사업 기술 및 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하여 미세먼지 분야의 사업자, 마케팅 기획자, 연구 개발자, 신규 사업을 기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본서를 발간하게 되었다.

 

[2018 (초)미세먼지 국내외 관련 산업 정책동향과 주요 핵심 산업 기술 및 시장 전망] 보고서 정보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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